망의 이름보다 사양
촘촘함만 보지 않고 실 굵기, 개방률, 소재와 사용 환경을 함께 비교합니다.
바른틈과 최영묵 대표
바른틈은 2016년부터 미세방충망을 시공해 온 대표의 현장 경험에서 시작했습니다. 망을 바꾼 뒤에도 벌레가 보이는 이유를 찾기 위해 모헤어와 레일, 창짝 사이를 함께 확인합니다.

현장에서 시작한 기준
방충망이 찢어졌다면 교체가 답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망이 멀쩡한데 작은 벌레가 반복해서 보인다면 창짝 사이의 모헤어, 하부 레일, 물구멍, 프레임 모서리처럼 다른 위치도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불편이 시작된 자리부터 묻습니다. 망이 문제인지, 모헤어나 레일에 틈이 남았는지 나눠 본 뒤 필요한 작업만 설명합니다.
실제 현장 기록 보기현장에서 지키는 기준
경력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무엇을 보고 어떤 작업을 권하는지입니다.
촘촘함만 보지 않고 실 굵기, 개방률, 소재와 사용 환경을 함께 비교합니다.
모헤어, 롤러, 레일, 프레임 맞물림과 배수부처럼 유입이 반복될 수 있는 위치를 살핍니다.
사진만으로 원인과 견적을 확정하지 않고, 확인되지 않은 효과와 고정 할인율을 만들지 않습니다.
세 가지 질문에 답하면 먼저 확인할 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